“(허영만의 백년기행) ‘미친 대존’ 맛 제발 가주세요.” 전남 고흥 맛집 : 순천 횟집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1000-80요즘 넷플에 새로 틀어주는 호영만의 백반기행을 보고 전남 고흥으로 갑작스럽게 떠나는 바람에 고흥에서 여러 남도의 밥상을 먹어봤고, 이번에는 가장 개존 맛있었던 고흥 순천횟집을 포스팅합니다. ^^

이곳은 전라남도 고흥 중에서도 최남단에 있는 외나로도에 위치한다.(나로호 발사하던 그곳) 허영감님이 드신 삼치회를 먹으러 여기까지 왔다.

수조가 밖에도 있고 안에도 있고 천연 참돔이 가득하네요.하지만 죽일 때까지는 의미 없다

많은 할아버지들이 먹으러 온 고흥 순천 횟집

.
바로 만들 수도 있어서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104호 임대확정 분양가능(수익율7. 나를 바라보는 순이 이름을 작게 부르니 그제서야 내 무릎에 손을 살포시 올리는데, 그게 꼭 나를 위로해주는 것 같아서 더 눈물이 났다. and leave your mark on the world of Albion. ​ 안녕하세요 보물창고입니다 최근 삼성에서 새로운 신제품이 나왔다고해서 오늘은 그동안 숨겨왔던 저만의 핸드폰 바꾸는 꿀팁을 알려드릴려고해요 저는 휴대폰 새로운게 나오면 바로바로 바꾸는 스타일인데 주변 지인분들이 그렇게 바꾸면 부담되지않냐며 항상 물어보는데 그럼 저는 &39;나만의 방법이 있어&39; 라고 말하곤.

내부는 넓고 쾌적합니다. 다다미방이 있어 우리는 삼치회만 먹을까 고민했지만 삼치회는 처음이라 혹시 모르니까 모둠회 2인(삼치 더 많이 달라고 요청)+맥주,막걸리도 주문한다

조금 기다리면 반찬이 많이 나오는데 역시 남도의 밥상이기 때문에 퀄리티가 다르네요 ^^♥️반찬이랑 밥 먹으면 그냥 반찬인 줄 알아ㅠㅠ사장님도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 주시고

전라도에서는 신선하고 맛있는 굴이 기본적으로 나오지만 이번에는 소외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회가 맛있기 때문에 (스포)

도미껍질이 반찬으로 나오는 게 말이 돼?

노란 홍어의 자식 미쳤구나.

회는 상대적으로 금방 나오니까 반찬 안건을 가지고 기다렸어요이 사진 찍으려고

모듬회 2인 (소) 60,000 왼쪽부터 노랑 홍어, 줄돔, 삼치!!! 모두 자연산

대구에서 모듬 회라고 하면 보통 광어 우럭의 미르가 아닐까요.이곳은 아주 합리적인 가격에 근사한 반찬과 자연산 회가 푸짐하게 담겨있어서 또 먹고싶네요.

핑크색이 너무 예뻐요이때까지만 해도 ‘회 먹고 싶다’는 건 정미라고 생각을 안 해서…

S2 미친맛 삼치회 S2

대합, 삼치회 중에서 고르자면 삼치회를 고를 정도로 맛이 두터웠는데 식감이 굉장히 부드럽고(굳이 비교하면 얼지 않는 참치회의 식감과 비슷함), 생선맛, 비린내가 전혀 없어!!!5번 물면 없어져굉장히 고소해ㅠㅠ

삼치회만 없어진거야?!

고흥 순천 횟집에서는 일반 횟감 이외에 참깨와 파가 들어간 특제 간장이 함께 나오는데 삼치회는 간장에 찍어 먹으라고 했기 때문에 김치를 넣은 채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흑돔회의 두께와 탄력이 있어 당연히 매우 신선한 삼치의 회가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자연돔이 평범하게 느껴지네요.(미안)

뭉치는 것보다 더 크고 오독 오독 오독 오독 오독 오독 회입니다 진짜 고기 먹는 것 같아

식사로 나오는 매운탕에도 참치돔 대구가 들어 있는데 맵지 않고 진하고 구수한 것이 진부하지 않아 좋았다.

전남 고흥 땅끝까지 간 것을 후회하지 않을 만큼 최근에 먹어본 음식 중 가장 맛있고 만족스러웠다.너무 멀지만 ㅠㅠ 이거 먹으러 또 갈 생각 있어.
상상했던 것보다도 너무나 훌륭한 식사였기 때문에 다음날 점심에 다시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 또 감상을 말하겠습니다.
.
지난 8월 서울 광화문 서울시티투어버스, 타이거버스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투어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진과 환 사이 지쳐가는 예지수목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MBC 오후 9시20분) = 예지(임수향)를 포기하지 않는 환(지수)에게 진(하석진)은 분노한다. 예능 러브샷(SBS 플러스 오후 9시) = 남성 스타들과 여성 골퍼들이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만난다. 지구를 구하는 기술2013년에 나는 기후변화로 경제가 파탄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책을 쓰고 있었다. 지난달 2일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글로벌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방탄소년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